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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플래티넘(Accor Platinum)으로 세계여행을 준비하다

by Dazzling감성충만 2026. 1. 9.

아코르 멤버십(Accor Platinum)

60박을 완료하면 Platinum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세계여행을 위해 ACCOR를 선택하다

내가 자주이용할 호텔 계열을 선택했다. ACCOR!

 

세계여행을 위해서는 첫번째 돈이 필요하다. 

돈이 있으면 항공권을 구매해야하고 그리고 잘곳을 정해야한다. 

물론 선택지는 무수하게 많다. 그중의 하나가 아코르멤버십이다. 

 

나는 옛날에는 메리어트 멤버십을 했었다. 

외국계회사에 다니면서 상하이에 꽤 자주 출장을 갔는데, 그때 메리어트 elite gold 등급을 따서,

가족여행에 아주 잘 사용했다. 

 

예를 들면 홍콩에 가서 메리어트의 최고급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꼭대기층에서 잤던것,

그리고 방콕에 가서 르네상스 라차프라송의 최고급 방과 라운지를 이용했던 기억 등등. 

 

아이들이 장성한 후 이젠 나자신을 위한 여행을 해야하는 것. 

그래서 내가 선택한 멤버십은 아코르(ACCOR)

 

ACCOR 플래티넘 달성

ACCOR 플래티넘은 호텔에 가서 숙박을 하여 60일을 채우지 않아도 딸수가 있다. 

방법은 바로 돈이다. 돈을 태우는 거다.

나의 경우 우리카드의 올아코르인피니트 카드를 가입하면서 ACCOR PLUS 가입했고 (50만원 연회비를 바로 내면 활성화된다)...아코르 올 플러스 보야져에 가입(268,134원) 했고, 아코르 올 플러스 이비스(133,737원)에 가입했다. 

그래서 총들어간 금액은 901,871원이었다. 꽤나 많은 금액이다. 

901,871원을 써서 ACCOR Platinum이 되다. 물질주의 세상에서 돈을 쓰면 그만큼의 Value를 얻는다. 

 

 

결론

올아코르인피니트카드가입: 30박과 14,000 포인트

아코르 올 플러스 보야져 가입: 20박

아코르 올 플러스 이비스 가입: 20박

 

이렇게 해서 ACCOR Platinum 등급을 땄고, 

이후 터키에 가서 이스탄불 호텔들을 이용했고, 다낭 풀빌라에 이용했다. 

터키는 유럽으로 분류되어 플래티넘 혜택이 별로였고, 다낭은 조식무료가 꽤 괜찮았다. 

앞으로도 잘 써볼 생각이다. 

 

 

결론

 

가봐야할 곳은 넘치고 넘친다. 

한가지 현명한 방법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내 만족이라고 해도 뭐 좋다. 

마음에 드는 호텔계열에 한개쯤은 플래티넘등급을 가져보는 것도 그럴싸한 여행준비가 아닐까?